JobAgent · 커리어 적합도 분석

경력기술서로 영문 공고에 지원하면, 저쪽에서는 어떻게 읽힐까요.

한국 도구는 서구 시장 기준으로 다시 써주지 않고, 서구 도구는 경력기술서를 읽지 못합니다. 그 사이에서 답이 없는 상태로 지원서를 넣고 계셨다면, 이 서비스는 그 한 가지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가입 없이 바로 쓸 수 있고, 카드 등록도 없습니다. 이력서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보여주나요

공고의 자격요건을 하나씩 떼어내고, 각 항목을 이력서의 어느 문장이 충족하는지 그 문장을 인용해서 보여줍니다. 인용할 문장이 없으면 충족으로 치지 않습니다. “대체로 적합합니다” 같은 문장은 나오지 않습니다.

공고가 명시한 필수 조건(예: “경력 7년 이상”)을 이력서가 넘지 못하면, 그건 85%짜리 적합이 아니라 서류에서 멈추는 조건입니다. 점수를 평균으로 흐리지 않고 그렇게 표시합니다. 그리고 그런 필수 조건 중 충족 여부를 판단할 근거를 찾지 못한 항목은 “미충족”이 아니라 “확인 필요”로 따로 보여줍니다 — 저희가 못 찾은 것과 없는 것은 다르고, 그 차이를 사용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없는 것은 만들지 않습니다

이력서 문장을 고쳐 쓸 때, 이력서에 없는 숫자·회사·기술·경력은 생성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수치가 없으면 지어내는 대신 [X%] 같은 빈칸으로 남기고, 그 숫자를 아는 사람은 본인뿐이므로 직접 채우도록 질문을 함께 제시합니다.

지금은 지원자 대부분이 AI로 이력서를 씁니다. 채용 담당자는 그걸 알아보고, 한국에서 경력 허위기재는 면접 이후까지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이 서비스는 “더 그럴듯하게 써주는” 쪽이 아니라, 쓴 것이 사실인지 본인이 확인할 수 있는 쪽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교차 언어를 하나의 문제로

영문 공고가 요구하는 reconciliation과 이력서의 “정산 대사”는 같은 일입니다. “쿠버네티스”와 Kubernetes도 마찬가지고요. 단어가 다르다는 이유로 없는 경험이 되지 않도록, 키워드 대조는 두 언어를 오가며 수행합니다.

그리고 이력서와 공고의 언어가 실제로 다를 때만 “어느 언어로 제출해야 하는지”를 안내합니다. 같은 언어면 그대로 내시면 됩니다.

먼저 결과를 보고 판단하세요

예시 문서로 만든 분석 결과 전문을 공개해 두었습니다. 가입도, 이력서 입력도 필요 없습니다. 분석·채점·검증은 실제 서비스와 완전히 동일한 코드로 수행됩니다.

이력서만 있으면 시작됩니다

지원할 공고를 아직 정하지 않았어도 됩니다. 이력서만 넣으면 공고와 무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것 — 채용 시스템이 문서를 제대로 읽어내는지, 빠진 섹션이 있는지, 시장 관행에 맞지 않는 항목이 있는지 — 을 먼저 보여드리고, 고칠 것을 순서대로 알려드립니다. 공고는 그다음에 추가하면 됩니다.

이력서를 넣고 직접 확인해 보세요. 가입은 필요 없고, 이력서는 저희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분석을 위해 AI 모델 제공사로 전송된 뒤 폐기됩니다.

AI가 생성한 참고 의견이며 채용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서비스가 제시하는 ATS 관련 수치는 이력서 텍스트에서 자체 계산한 추정치이고, 특정 기업이 실제로 사용하는 채용 시스템의 판정 결과가 아닙니다.

Park & Koh Works · 대표 박준호 · 이용약관 및 환불정책

경력기술서로 외국계·영문 공고에 지원할 때 실제로 어떻게 읽히는가 — JobAgent